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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더글러스 맥아더 연합군 총사령관 서거 61주년 헌화식

글쓴이 운영자

4월3일 페닌슐라한인회 임호순회장은 (고)더글러스 맥아더 연합군 총사령관 서거 61주년을맞이하여 맥아더 기념관에서 헌화식을 거행하였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찾아주신 후원단체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페닌슐라 노인회 이기녀 전회장
*페닌슐라 한인여성회 신복희여성회장
*햄톤로드 재향군인회 회원일동 참석
*전 상공인협회 양복순회장
*전 노인회 이실라부회장

임호순회장의 인사 말씀과 내외빈 소개에 이어 이인영 수석부회장의 기도에 이어 헌화식 순서에 따라 재향군인회 김경찬 봉사부장 임호순 자문위원이 제61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주신 (고)더글러스 맥아더 연합군 총사령관께 헌화꽃을 올려드렸습니다.

이어서 단체사진 촬영과 참석하신 모든분들과 625 한국전쟁 발발전 이승만 대통령 정부하의 미 군정 당시 1948년부터 2년간 한국에 근무하신 Daniel Kistler씨 를 지난해 초대하여 페닌슐라 여성회에서 625 한국전쟁 참전용사분께 감사패를 증정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제61주년 페닌슐라 한인회 주관 맥아더 원수 서거 61주년 헌화식에 초대하여 그동안의 감사의 뜻으로 감사패를 전달하였습니다.

97세의 노령의 용사분이 아리랑을 직접 힘차게 열창하시므로 참석자 모두 큰 박수로 환영하였습니다.

일찌기 그의 부친께서 한국에 전도사로 부임하게 되어 1946년에서 1948년까지 한국에서 전도활동을 하셨습니다. 그후 1948년 부친과 함께 미국에 돌아간 Daniel Kistler 대위는 당시 한국에 파견을 가게되면 7년간의 장학금을 준다는 미군의 권유로 다시 한국행을 하여 당시 미군과 소련의 한반도 분할통치 기간이었던 미군정 시대에 한국전쟁 발발직전까지 행정병으로 근무하셨습니다.


이 날은 모든 후원일들과 단체가 함께하여 헌화식 한 후 뉴포트뉴스 쌔미식당 에 모여 점심 만찬과 함께 정담을 나누었습니다

(고)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
1880년 1월 26일 출생하시고 유엔군 사령관으로 1950년 9월 15일 태평양 전쟁의 영웅으로 이름을 떨치고 유엔군 총사령관의 지휘하에 인천상륙작전을 시작 순항함과 구축함을 포함 260척의 함선으로 진격하셨습니다. 그후 1964년 4월 5일 아칸소(주) 리틀록의 병영에서 84세로 서거하셨습니다.

맥아더기념관에서 격려해주신
*맥아더기념관 Director Amanda Williams
*맥아더 메모리얼. 에디케이션 Jennifer Cottle
매년 4월5일 서거일 625 한국전쟁 상기 기념식을 잊지않고 관심을갖어주어서 감사의 인사를 하셨습니다. 또한 페닌슐라한인회 이인영 수석부회장께서 사진으로 보는 6.25 한국전쟁 자유와 생명의 기록책자를 Director Amanda Williams 께 전달식도 함께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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