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주에서 경찰 등 법집행기관 소속 공무원의 복면 착용을 제한하는 새로운 법률이 시행을 앞두고 연방법원에 의해 일시 중단됐습니다. 이번 결정은 법 집행 방식과 공공 안전...
지역뉴스
경제뉴스
미국 6월 고용 5만7천 명 증가에 그쳐… 경기 둔화 우려 커져
미국의 6월 고용 증가 폭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돌면서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고용지표는 햄톤로드를 비롯해 미국 전역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한인들과...
비지니스 탐방
노폭 시내 야외 식당가 축소, 한인 음식점들 운영 전략 변화 불가피
노폭 시가 도심 지역의 야외 식당 운영 공간에 대한 규정을 재정비하면서 일부 야외 식당가 규모가 축소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지역 외식업계는 물론 햄톤로드 한인 음식점 업주들도...
맛집소개
윌리엄스버그 숨은 맛집 화제… “하루 종일 즐기는 초대형 뷔페”
버지니아 윌리엄스버그에 위치한 한 중식 뷔페 레스토랑이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윌리엄스버그 월러 밀 로드에 위치한 북경 레스토랑은...
문화
햄톤로드 독립기념일 행사, 폭염으로 일정 잇따라 변경… 한인들도 안전한 축제 참여 당부
미국 독립기념일(7월 4일)을 맞아 햄톤로드 전역에서 다양한 축하 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일부 행사의 일정이 변경되거나 취소되고 있어 주민들의 주의가...
건강
리콜된 어츠 감자칩, FDA 최고 위험 등급으로 상향… 알레르기 소비자 각별한 주의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전국적으로 판매된 어츠(Utz) 감자칩 리콜에 대해 가장 높은 수준의 위험 등급인 ‘클래스 I(Class I)’로 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