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톤로드 지역에서 소규모 기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방정부 계약이 발주되면서 한인 건설업체와 관련 기업들의 관심이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노폭 지역 해군시설공병사령부가...
지역뉴스
경제뉴스
Dominion과 넥스트에라 합병 논란… 장기적으로 전기요금 오를 가능성에 버지니아 긴장
도미니언 에너지와 넥스트에라 에너지의 대규모 합병을 놓고 버지니아주에서 전기요금과 지역 경제에 미칠 영향을 둘러싼 논쟁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햄톤로드의 가정과 소규모 사업체...
비지니스 탐방
노폭 시내 야외 식당가 축소, 한인 음식점들 운영 전략 변화 불가피
노폭 시가 도심 지역의 야외 식당 운영 공간에 대한 규정을 재정비하면서 일부 야외 식당가 규모가 축소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지역 외식업계는 물론 햄톤로드 한인 음식점 업주들도...
맛집소개
버지니아비치 명소 ‘스타인힐버스’, 매주 월요일 30달러에 16온스 프라임 립 특별 메뉴 제공
햄톤로드 지역에서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버지니아비치의 인기 레스토랑 스타인힐버스 레스토랑이 매주 월요일마다 16온스 프라임 립 디너를 30달러에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운영해...
문화
편안한 노후 위해 120만 달러 필요… 햄톤로드 한인들도 은퇴 준비 서둘러야
미국에서 은퇴를 준비하는 직장인 상당수가 편안한 노후 생활을 위해 최소 120만 달러의 은퇴자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이 정도의 자산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
건강
버지니아 부검의 허위 자격증명 논란…그녀가 참여한 살인사건 재판도 재검토되나
버지니아주 수석검시관실에서 근무하던 부검의가 전문의 자격시험에 합격했다는 허위 서류를 제출한 사실이 드러나 해고된 가운데, 해당 의사가 직접 부검을 실시하거나 법정에서 증언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