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방 교통부는 지난 7월 5일, 션 더피 교통부 장관이 햄톤로드 지역의 고질적인 교통 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최대 3억 1,020만 달러 규모의 연방 대출을 승인했다고...
지역뉴스
경제뉴스
버지니아에서 13만 달러 이하에 내 집 마련 가능… 은퇴자와 한인들에게 주목받는 소도시 6곳
미국 주택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주에서도 13만 달러 이하의 비교적 저렴한 주택을 구입할 수 있는 소도시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부동산...
비지니스 탐방
노폭 시내 야외 식당가 축소, 한인 음식점들 운영 전략 변화 불가피
노폭 시가 도심 지역의 야외 식당 운영 공간에 대한 규정을 재정비하면서 일부 야외 식당가 규모가 축소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지역 외식업계는 물론 햄톤로드 한인 음식점 업주들도...
맛집소개
버지니아비치 명소 ‘스타인힐버스’, 매주 월요일 30달러에 16온스 프라임 립 특별 메뉴 제공
햄톤로드 지역에서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버지니아비치의 인기 레스토랑 스타인힐버스 레스토랑이 매주 월요일마다 16온스 프라임 립 디너를 30달러에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운영해...
문화
버지니아 최초 아시아계 주 의원 마크 김, 독립 250주년 기념 초상화 전시에 이름 올려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아 버지니아주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인물 250명을 기리는 초상화 전시회 ‘피플 빌딩 데모크라시(People Building Democracy)’가...
건강
코로나19 mRNA 백신 6년, 효과와 드문 부작용 더욱 명확해져
코로나19 대유행 당시 처음 사용된 mRNA 백신이 도입된 지 6년이 지난 가운데, 전 세계에서 수십억 회 이상 접종된 데이터를 통해 백신의 예방 효과와 드물게 발생하는 부작용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