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톤로드 — 3월 12일(목) 햄톤로드 지역에 강한 한랭전선이 지나가면서 기온이 20도 이상에서 4도대로 급강하하고, 3월 보기 드문 눈이 내렸습니다.
이날 오전까지 70도대(약 21~24℃)의 기록적인 더위가 이어지다 오후 들어 강한 바람과 함께 비와 눈이 쏟아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이 70도 근처에서 급격히 떨어지면서 지역 전역에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마크 트웨인이 “날씨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잠시만 기다려라”고 말한 것처럼, 햄톤로드의 변덕스러운 날씨가 다시 한번 증명된 하루였습니다.
오후 들어 나무와 잔디밭에 눈이 쌓이기 시작했으나, 최근 폭염으로 땅이 따뜻해 도로에는 눈이 붙지 않았습니다. 눈소식은 오후 5시경 한랭전선이 해상으로 빠져나가면서 곧 그쳤습니다.
어제는 ‘하루 4계절’ 날씨는 정말 이례적이었습니다. 안전 운전하시고 따뜻하게 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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