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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버그 출신 ‘쿠키 크리스’, 리치먼드 지역에 세 번째 매장 열어

글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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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윌리엄스버그에서 시작된 인기 수제 디저트 브랜드 ‘쿠키 크리스(Cookie Chris)’가 리치먼드 동부 헨라이코 지역에 세 번째 매장을 새롭게 열었습니다.

이번 매장은 헨라이코 카운티 콘코드 크리크 플레이스에 위치해 있으며, 지난 7월 11일 성대한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통해 정식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오프닝 당일에는 정오부터 밤 10시까지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쿠키 크리스’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제과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던 창립자 크리스 나이트가 2022년 윌리엄스버그에서 처음 문을 연 수제 쿠키 전문점입니다. 이후 리치먼드 쇼트펌프 지역에 두 번째 매장을 열며 빠르게 성장해 왔습니다.

올해 20세인 크리스 나이트는 현재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면서도 세 매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그의 매장에서는 매일 다양한 맛의 프리미엄 수제 쿠키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인기 메뉴로는 오레오, 생일 케이크, 프루티 페블 등 독특한 맛의 쿠키들이 있습니다.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중요시하는 ‘쿠키 크리스’는 이번 확장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다가가고자 하며, 특히 젊은 창업가의 성공적인 성장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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