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 탐방

노폭 치폴레, “문신 있는 고객 대상 BOGO 이벤트”에 긴 줄 형성

글쓴이 운영자
Banner

노폭, 버지니아 – 6월 13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치폴레(Chipotle) 노폭 매장에서 문신이 있는 고객 또는 임시/그려 넣은 문신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1+1 구매 시 무료 제공(BOGO)’ 프로모션이 펼쳐지며 많은 사람들이 긴 줄을 이루는 장면이 목격되었습니다 .

이 이벤트는 금요일 the 13th(13일 금요일)를 기념한 것으로, “치폴레 백처럼 문신이 가득한” 이미지를 주제로 합니다. 원조 인터넷 밈은 2019년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에서 마룬5의 애덤 리바인이 팔에 빼곡한 문신을 드러내며 “치폴레 백 같다”며 유행했던 데서 착안했습니다 .

참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오후 3시부터 4시 사이, 문신이 있는 고객이 정가로 엔트리 메뉴 하나를 구매하면 동일하거나 더 높은 가격의 메뉴 항목을 하나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
  • 문신이 없는 고객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드라이브 스루에서 ‘치폴레 플래시 문신 스티커(13종 컬렉션)’ 중 하나를 받아 팔에 붙이면 해당 문신으로 인정되며 무료 메뉴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노폭의 Old Dominion University 인근 매장 외에도 전국 13개 지정 매장에서 같은 프로모션이 동시에 진행됐습니다

치폴레는 이번 행사를 통해 문신 문화와 고객 참여를 장려하며, 임시 문신을 통한 이벤트 참여로 보다 많은 사람이 어울리도록 유도했다고 밝혔습니다. 브랜드 마케팅 부사장 스테파니 퍼듀는 “문신 아트와 치폴레 포장지 디자인이 닮았다”며, “문신이 없는 고객도 임시 문신으로 참여해 맛있는 경험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이처럼 노에서도 많은 고객이 이벤트에 참여하며 긴 줄을 이루는 등 큰 호응이 있었으며, 치폴레는 향후에도 비슷한 문화 기반 행사를 지속할 방침입니다.

공유하기 간편한 사이트 주소입니다: https://korcity.com/n5w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