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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암스버그 한인 사업가 신국식 씨, 생애 첫 홀인원 기록

글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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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암스버그에서 ‘남스 클리너(Nam’s Cleaners)’를 운영하고 계신 신국식(65) 씨께서 골프 인생 첫 홀인원을 기록하셨습니다.

신 씨께서는 지난 3월 14일 콜로니얼 헤리티지 골프장 8번 홀(블루티, 145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티샷을 하셨으며, 공이 그대로 홀컵에 들어가는 행운의 순간을 맞이하셨습니다.

당시 라운드에는 같은 교회를 다니시는 이계현 씨와 장재준 씨께서 동반자로 함께하셨으며, 이 역사적인 장면을 직접 지켜보시고 축하를 나누셨습니다.

이 골프장의 정회원이신 신 씨께서는 이번 기록으로 홀인원 클럽에도 이름을 올리시게 되었습니다. 신 씨께서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라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함께해 주신 동반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하셨습니다.

지역 한인 사회에서도 사업가이자 골프 애호가로 알려져 계신 신 씨의 이번 홀인원 소식은 많은 축하와 함께 잔잔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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