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영사업무가 진행되었으며, 약 48여 명의 행정 처리가 이루어졌습니다.
영사업무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은경: 공증, 가족관계
이혜민: 국적, 사증
김혜진: 여권
아울러 실무관분들과 회장단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길광희 영사님께서도 참관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지역 활동에 대한 의견도 함께 나누신 뜻깊은 시간이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수고해주신 회장단 이인영 수석부회장, 노금선 부회장, 최기아 총무부장, 임호순 회장, 이쌍석 이사장님과 김경찬 봉사부장께서 영사업무 시간에 맞추어 방문하시어 맛있는 피자로 응원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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