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닌슐라 여성회는 오늘 열린 월례회에서 회원 간 친목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 가운데, 페닌슐라 한인회 회장으로 당선된 이현구 당선인이 방문하여 인사하는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이현구 당선인은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지역 한인사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한 참석자들과 함께 음식을 나누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생일을 맞이한 최문영 회원과 김다온 회원의 생일 축하 자리도 함께 진행되어, 케이크 커팅과 함께 회원들의 따뜻한 축하가 이어졌습니다.
페닌슐라 여성회는 앞으로도 정기 모임과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회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햄톤로드 한인사회의 발전과 화합에 기여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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