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버지니아주 동물원, 연방 공무원 대상 주말 무료 입장 제공

글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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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셧다운 속 감사의 뜻으로… 동반객엔 50% 할인 혜택

노퍽 — 버지니아주 노퍽에 위치한 버지니아 동물원이 이번 주말 동안 연방정부 소속 공무원들에게 무료 입장 혜택을 제공합니다.

동물원 측은 10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유효한 연방정부 신분증을 제시하는 모든 공무원에게 무료 입장을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함께 입장하는 동반객이 동일한 결제 건으로 입장권을 구매할 경우 입장료의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동물원 관계자는 “연방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중요한 업무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최근 정부 셧다운 상황 속에서도 이들을 응원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정부 폐쇄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연방 근로자들을 위로하고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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