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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버그 식민지, 앤세스트리와 협력해 요크카운티 기록 디지털화 추진

글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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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SBURG】– 역사적인 보존과 지역 유산의 현대화를 위한 새로운 발걸음으로, 윌리엄스버그 식민지는 세계적인 계보 연구 기업 앤세스트리와 협력하여 ‘요크카운티 프로젝트’의 기록들을 디지털화하는 작업에 착수하였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수천 건의 역사적 문서와 기록이 디지털 형식으로 전환되어, 연구자뿐만 아니라 대중들도 더 쉽게 접근하고 열람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디지털화 대상에는 18세기와 19세기의 법원 기록, 토지 소유 문서, 인구 관련 자료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미국 초기 역사와 지역사회 구조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윌리엄스버그 식민지 관계자는 “이 프로젝트는 과거를 보존하는 것뿐만 아니라, 오늘날 사람들과 그들의 뿌리를 연결하는 통로를 마련하는 뜻깊은 작업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앤세스트리 측도 “이번 협력을 통해 역사적 유산을 보다 폭넓게 공유하고, 요크카운티와 미국의 역사를 전 세계 사용자와 나눌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디지털화가 완료된 자료는 향후 온라인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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