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소개

라틴·한식 (Latin-Korean) 퓨전 푸드트럭 ‘돈 치도’, 내년 윌리엄즈버그에 레스토랑 오픈 예정

글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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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트럭 인기 업소, 프린스 조지 거리 515번지에 첫 매장 마련

윌리엄즈버그 — 라틴 아메리카와 한식을 결합한 독특한 메뉴로 인기를 끈 푸드트럭 ‘돈 치도(Don Chido)’가 내년 봄 윌리엄즈버그 도심에 첫 오프라인 레스토랑을 오픈합니다.

소유주 애브너 알바는 지난 10월 4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내년 3월 초 시범 운영(soft opening)을 계획하고 있다”며 “이 새로운 기회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윌리엄즈버그 시민들도 함께 기대해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새 매장은 프린스 조지 거리 515번지에 위치하며, 현재 ‘더 하운즈 테일(The Hound’s Tale)’이 운영 중인 공간을 인수하게 됩니다. ‘더 하운즈 테일’은 오는 12월 도심 매장을 정리하고, 내년 1월 세틀러스 마켓(Settlers Market) 내 ‘베이커스 크러스트’ 옛 자리로 이전할 예정입니다.

과테말라 출신인 알바 대표는 5년 전 푸드트럭 ‘돈 치도’를 창업해, 라틴 스타일의 거리 타코와 타파스 메뉴를 선보이며 지역 내에서 큰 호응을 얻어왔습니다.

이번 레스토랑 오픈으로 ‘돈 치도’는 푸드트럭을 넘어 본격적인 레스토랑 브랜드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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