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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포트뉴스 식품 사막 속 마켓, USDA의 SNAP 수락 거부로 지역 주민들 어려움 겪어

글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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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주 뉴포트뉴스에 위치한 ‘세미잇 마켓(Semi-It Market)’이 지역 식품 사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미국 농무부(USDA)의 결정으로 SNAP(보충영양지원프로그램) 혜택을 수락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 마켓은 신선한 농산물과 육류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의 식품 불안 문제를 해소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USDA는 마켓 내 일부 조리된 음식이 판매되고 있다는 이유로 SNAP 수락을 거부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저소득층 주민들이 필수 식료품을 구매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마켓의 오너인 신디 로사 씨는 “SNAP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불편을 초래한다”며, “이러한 제약이 지역 사회의 건강과 복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우려를 표명하였습니다.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마켓은 농산물 직거래와 지역 농업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들에게 건강한 식품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SNAP 혜택의 부재로 인해 일부 주민들은 여전히 식료품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전국적으로도 유사한 사례가 있으며, 식품 사막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적 지원과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는 마켓의 노력에 감사하며,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통해 식품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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