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노폭 보태니컬 가든 ‘가든 오브 라이트’, 연말연시 빛의 향연 즐길 수 있는 기간 단 5일 남아

글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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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폭에 위치한 노폭 보태니컬 가든에서 열리고 있는 겨울철 대표 야간 행사인 ‘도미니언 에너지 가든 오브 라이트 – 워크 더 가든 어글로’가 이번 시즌 종료까지 단 5일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현재 진행 중이며, 오는 1월 4일까지 노폭 보태니컬 가든 전역에서 펼쳐집니다. 올해 행사는 예년보다 더욱 화려하고 다채로운 조명 연출로 구성돼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연말연시 추억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네온 퓨전 오브 라이트’와 ‘댄싱 픽셀 포레스트’ 등 새로운 볼거리가 추가됐으며, 기존에 큰 사랑을 받아온 전통적인 조명 전시와 어우러져 한층 더 풍성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행사는 해안 버지니아 지역에서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겨울철 명물로, 2024년에는 1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기록했으며 2025년에는 이보다 더 많은 인파가 찾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관람객들은 반짝이는 침엽수 정원과 조명으로 장식된 역사적인 나토 타워, 직접 걸어 지나갈 수 있는 메가 트리 등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행사 전반이 더욱 역동적이고 즐거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서는 따뜻한 코코아와 다양한 홀리데이 간식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주최 측은 관람을 희망하는 분들께 조기 예매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본 행사의 티켓 수익금은 비영리 단체인 노폭 보태니컬 가든의 운영과 보존 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됩니다.

노폭 보태니컬 가든의 ‘가든 오브 라이트’는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함께 연말연시의 따뜻한 분위기를 나눌 수 있는 대표적인 겨울 행사로, 남은 기간 동안 많은 관심과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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