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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언 에너지 버지니아: 매설 전력선으로 폭풍 관련 정전 감소

글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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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언 에너지 버지니아는 2025년 대서양 허리케인 시즌을 앞두고 정전이 자주 발생하는 구간에 약 2,500마일(약 4,000km)이 넘는 전력선을 지중화(매설)하는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이 전략은 2014년에 시작된 ‘전력선 지중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폭풍우로 인한 정전 발생과 복구 시간을 크게 줄이기 위한 목적입니다.

정전 시간 단축 효과

지중화된 구간의 고객들은 평균 정전 시간이 약 11시간에서 단 2분으로 크게 줄어드는 효과를 보았습니다.
이 덕분에 해당 지역뿐만 아니라, 허리케인과 열대성 폭풍 같은 대형 자연재해 발생 시 다른 지역의 복구 시간도 빨라졌습니다.

‘메인피더 하딩 프로그램’과 추가 노력

도미니언 에너지는 낡은 전봇대와 가로대를 더 튼튼한 재질로 교체하는 ‘메인피더 하딩 프로그램’도 함께 시행하여, 해당 구간 고객들의 평균 정전 시간을 약 30% 줄였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도미니언 에너지는 앞으로도 고위험 지역을 중심으로 추가 전력선 매설 작업을 이어가 4,000마일에 달하는 기존의 노출 전력선을 모두 지중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은 고객의 동의 확보와 여러 물류 문제 때문에 시간이 걸리지만, 고객들의 전력 공급 안정성과 정전 복구 시간을 개선하기 위해 꾸준히 추진 중입니다.

허리케인 시즌 대비 안내

6월부터 11월까지인 허리케인 시즌을 맞아, 도미니언 에너지는 고객들에게 도미니언 에너지 앱을 이용한 정전 신고, 쓰러진 전선 근처 30피트(약 9m) 이상 거리 유지, 전자기기 완전 충전, 발전기 점검, 생수 및 비상식량 준비 등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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