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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민권 시험 어려워진다…’전문직 비자’ 발급도 까다롭게

글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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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민권 시험 (Naturalization Test) 난이도 강화 예정

  • 미국 국토안보부 산하 USCIS의 신임 국장 조셉 에들로(Joseph Edlow)는 시민권 시험의 난이도를 더 높여 심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Wikipedia+15한국경제+15ZUM 뉴스+15.
  • 변경 전: 100개의 문제 중 출제된 10개 문항에 대해 6개 이상 정답 시 합격.
  • 변경 후 도입 예정: 출제 문항을 20개로 확대하고, 12개 이상 정답을 맞혀야 합격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트럼프 시대의 기준 제도로 되돌릴 가능성이 큽니다 Katona & Associates+5한국경제+5KBS News+5.
  • 에들로 국장은 “현 시험은 너무 단순하며 법의 취지를 충족하지 못한다”며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한국경제+1Daum+1.

2. H‑1B 전문직 비자 발급 절차 강화

  • H‑1B 비자는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분야 전문직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며, 연간 약 85,000건 한도로 추첨 발급됩니다 Nate News+6KBS News+6Herald Business+6.
  • 에들로 국장은 H‑1B 비자가 미국 경제와 일자리에 “대체 (displace)”가 아닌 “보충 (supplement)”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발급 기준을 엄격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Daum+3한국경제+3KBS News+3.
  • 이와 관련해, 미국 기업들이 외국 인력을 저임금으로 고용하면서 미국 노동자를 대체한다는 비판도 있어, 규제 강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Daum.

🧭 요약 테이블

항목기존 방식변경 예정변화 방향
시민권 시험10문제 중 6개 이상 정답 (100문제 은행)20문제 중 12개 이상 정답으로 변경응시 문항 수 증가, 정답 비율 상승 → 난이도 상승
H‑1B 비자추첨 및 자격 심사 통과 시 발급 (연간 85,000건)심사 기준 강화, 요구 조건 상향 가능성전문성 중심 심사 강화 및 미국인 우선 정책 반영

✅ 실생활 및 대비 팁

  • 시민권 시험 준비 방향 전환: 100문제 은행 중심의 단순 암기 방식뿐 아니라, 더 많은 문항과 심도 있는 이해 중심 학습 필요.
  • H‑1B 비자 지원 준비: STEM 관련 학위·경력·급여 수준 등에 대한 증빙 강화와 함께, 기업 측에서 제출하는 서류의 신뢰성과 명확성을 확보해야 합니다.
  • 법률 자문 고려: 변화하는 기준에 맞추어 준비하려면, 이민 변호사나 전문가 상담을 통해 최신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결론

2025년 7월 25일(현지 시간), 조셉 에들로 USCIS 국장은 미국의 시민권 시험과 H‑1B 비자 발급 절차에 대한 강화 계획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Reddit+9한국경제+9Herald Business+9Herald Business+2KBS News+2wikileaks-kr.org+2.
시민권 시험은 출제 문항 수와 정답 기준이 더 높아지는 방향으로 돌아가고, H‑1B 비자는 기존보다 더 엄격한 자격 조건과 심사 체계를 갖추게 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관련 절차를 준비하는 분들께서는 보다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현명한 대응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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