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 앤 와인 페스티벌과 함께 즐긴다
윌리엄스버그에 있는 부시가든스가 오는 5월부터 열리는 라이브 콘서트 시리즈의 출연진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부시가든스의 연례 푸드 앤 와인 페스티벌 기간에 맞춰 토요일 저녁마다 열립니다.
모든 콘서트는 저녁 7시에 시작되며, 부시가든스 프랑스 구역에 위치한 로열 팰리스 극장에서 1시간 이상 진행됩니다.
이번 콘서트 라인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5월 2일
플로 라이다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힙합 가수로 ‘로우’, ‘라이트 라운드’, ‘마이 하우스’ 등으로 유명합니다. 2007년 데뷔곡 ‘로우’는 발매 당시 디지털 다운로드 판매 기록을 세웠습니다.
5월 16일
팝 2000 투어
2000년대 초반을 대표하는 가수들이 함께하는 추억 콘서트로, 엔싱크의 크리스 커크패트릭이 진행을 맡고 오타운, 라이언 카브레라, 엘에프오 등이 출연합니다.
5월 30일
후바스탱크
록 밴드 후바스탱크는 ‘더 리즌’ 앨범으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해당 앨범은 4배 플래티넘을 기록했습니다. 올해는 데뷔 25주년을 맞이합니다.
6월 13일
스킬렛
하드 록 밴드 스킬렛은 그래미 후보, 빌보드 뮤직 어워드 수상 경력이 있으며, 히트곡 ‘몬스터’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콘서트 관람은 부시가든스 입장권만 있으면 추가 요금 없이 가능하지만, 좌석을 미리 확보할 수 있는 지정석은 9달러 99센트부터 별도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VIP 앞줄 좌석은 이미 매진된 상태입니다.
한편 부시가든스의 마디그라 축제는 1월 30일부터 3월 8일까지 금요일부터 일요일, 그리고 프레지던츠 데이까지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