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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추수감사절 랠리…JP모건 S&P 500 목표 8,000 제시

글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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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상승세를 보였다. 26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S&P 500 지수는 전일 대비 46.73포인트(0.69%) 오른 6,812.61포인트를 기록했다.

월가의 대표 투자은행 JP모건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S&P 500 지수가 앞으로 1년 안에 8,000포인트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당초 JP모건은 목표치를 7,500포인트로 제시했으나, 연방준비제도(FRB·연준)가 내년 금리를 인하할 경우 목표를 상향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내년 연준이 최소 2회 이상 금리를 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12월 기준금리가 25bp 인하될 확률은 84.8%로 반영됐다.

JP모건 전략팀은 AI 관련 기업들의 수익 증가와 생산성 향상 효과가 여전히 과소평가되고 있다며, AI 특수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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