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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버지니아서 열린 ‘전략적 절세 세미나’에 햄톤로드 한인 리더들 대거 참석

글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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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동중부한인회연합회(The Federation of Korean Associations, Mid-East, USA, 회장 린다한)는 21일 오후 애난데일 소재 사무실에서 고소득 사업자를 위한 전략적 절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급변하는 부동산 금융 세제 환경 속에서 효율적인 자산 관리와 안정적인 가업 승계, 그리고 은퇴 이후를 대비한 절세 전략에 대해 실무적인 해법을 제시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세미나에는 동중부 한인회연합회 회원을 비롯해 중소기업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햄톤로드 지역 한인 리더들이 대거 북버지니아까지 올라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타이드워터 한인회(Tidewater Korean American Association), 페닌슐라 한인회(Peninsula Korean American Association)를 비롯한 햄톤로드 지역 주요 한인 단체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세미나의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북버지니아에서 열린 세미나지만, 햄톤로드 사업가들에게도 매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지역 간 협력과 정보 공유의 좋은 사례”라고 평가했다.

첫 번째 강사로 나선 김운수 공인회계사(CPA)는 “부동산 절세를 시작으로 자본·양도·주식 소득과 관련한 절세 등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며, 국제적 (IRS) 이슈에 있어 기고 및 트럼프 관련 정책에 관심을 끌었다. 특히 그는 ▶소득세 보고 ▶공제와 상환 ▶세금 면제 ▶자녀 대학 공제 ▶사업체 및 법인 세금 업데이트 등을 대체적으로 설명했다.

이어 두 번째 강사인 김혜숙 재정설계 전문가는 은퇴연금, 비즈니스 절세 플랜, 상속 플랜, 생명보험 등과 관련 가장 현실적이며 효과적인 방법을 상세히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린다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저희 협회가 정성껏 준비한 전략적 절세 세미나를 통해 한인분들께 많은 유익한 정보가 전달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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